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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그 흔적들-세계/미얀마,라오스

[미얀마] 양곤을 떠나 인천으로... [미얀마] 양곤을 떠나 인천으로...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6일은 너무 짧네요.           한 더위를 보인 양곤이었는데, 한국엔 눈이 하얗게 내렸었네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다시 돌아온 내 나라...돌아올 곳이 있으니 참 고맙습니다. 2012.12.27(목) 더보기
[미얀마 양곤] 미얀마 불교의 상징인 황금대탑, 쉐다곤 파고다 [미얀마 양곤] 미얀마 불교의 상징인 황금대탑, 쉐다곤 파고다 2012. 12. 26(수) 미얀마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쉐다곤 파고다... 낮 풍경보다는 야경이 좋다고 하여 저녁에 찾았다. 쉐다곤 파고다... 부처님께 공양을 바치고 머리카락 8개를 얻은 버마의 두 무역상인 타푸사와 발리카 두 형제가 .. 더보기
[미얀마 양곤] 양곤 시내를 지나가며 본 모습들(아웅산 수치 여사 집 외) [미얀마 양곤] 양곤 시내를 지나가며 본 모습들(아웅산 수치 여사 집 외) 아웅산 수치 여사의 집 앞을 지나며... 아웅산 수치 여사의 집 앞을 지나가고 있다. 수치 여사는 미얀마의 독립 영웅인 아웅산 장군의 딸로 영국 유학파이다. 영국인과 결혼했다. 오래도록 가택 연금을 당하기도 했던.. 더보기
[미얀마 양곤] 부처님의 치사리(齒舍利)가 봉안되어 있다는 쉐도 파고다 [미얀마 양곤] 부처님의 치사리(齒舍利)가 봉안되어 있다는 쉐도 파고다 마하시 명상수련원을 거쳐 쉐도 파고다에 왔다. 외관이 황금으로 장식되어 빛나는 모습을 한 아름다운 곳이었다. 쉐도 파고다는 부처님의 치사리(齒舍利)가 봉안되어 있는 곳으로 파고다에 들어서면 중앙에 사리함.. 더보기
[미얀마 양곤] 위빠사나 수행처인 마하시 명상수련원 [미얀마 양곤] 위빠사나 수행처인 마하시 명상수련원 미얀마 불교를 특징짓는 수행법이 위빠사나 수행으로 대표적인 수행처가 양곤 시내에 위치한 마하시 수련원이란다. 6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 수련원에는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머물면서 수행을 하는데, 처음 50달러의 비용을 내면 .. 더보기
[미얀마 양곤] 차욱타지 파고다 [미얀마 양곤] 차욱타지 파고다 길이가 67m나 된다는 초대형 와불이 있는 대와불상 사원이다. 약 2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 와불은 처음에는 비스듬히 앉은 자세였는데 1930년에 보수해 현재의 모습으로 조성됐다고 한다. 와불의 발바닥에는 108가지의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욕.. 더보기
[미얀마 양곤] 술레 파고다와 그 주변 [미얀마 양곤] 술레 파고다와 그 주변 전설에 따르면 술레 파고다는 황금대탑인 쉐다곤 파고다보다 이전인 20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며 부처의 머리카락이 안치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의 쉐다곤 파고다의 장소는 술레 파고다의 장소에 존재한 고대 정령 나트 신앙의 신(영혼)에게 계시.. 더보기
[미얀마 양곤] 미얀마 최대의 시장인 보족 아웅산 마켓을 지나며... [미얀마 양곤] 미얀마 최대의 시장인 보족 아웅산 마켓을 지나며... 숙연해진 마음을 추스르며 다음 코스인 아웅산 마켓으로 이동 중이다. 양곤에서 가장 유명한 재래시장으로 미얀마 최대의 시장이란다. 없는 것 없다는 시장이다. 쉐다곤 파고다 앞을 지나며... 쉐다곤 파고다는 문이 여러.. 더보기
[미얀마 양곤] 아픈 역사의 현장인 아웅 산 국립묘지 [미얀마 양곤] 아픈 역사의 현장인 아웅 산 국립묘지 쉐다곤 북문 앞 아웅 산 국립묘지... 우리에겐 아웅 산 묘역 테러 사건으로 귀에 익은 곳이다. 1983년, 북한은 전두환 전 대통령 국빈 순방을 겨냥하여 폭탄 테러를 감행하였고 묘소 참배 자리에 도열해 있던 우리 외교 사절 17명이 순직.. 더보기
[미얀마 양곤] 아름다운 인공호수인 깐도지 호수 [미얀마 양곤] 아름다운 인공호수인 깐도지 호수 양곤 첫 코스인 깐도지 호수에 도착했다. 구름이 제법 많고 더운 날이다. 더운 나라인 줄은 알고 있지만 헤호에서 시원하게 보내서인지 더 덥게 느껴진다. 깐도지 호수는 쉐다곤 파고다의 언덕 조성에 필요한 흙을 파내어 생긴 인공호수라.. 더보기
[미얀마 양곤] 다시 양곤에 도착하여 본 풍경들 [미얀마 양곤] 다시 양곤에 도착하여 본 풍경들 양곤공항에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다. 양곤은 네피도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 미얀마의 수도였던 곳이다. 예전 학창시절에는 미얀마를 버어마(버마)로, 양곤을 랭구운(랭군, 랑군)으로 배웠던 기억이 난다. 면적이 한반도의 3배나 .. 더보기
[미얀마 헤호] 샨주 미얀마 사람들을 스쳐가다 [미얀마 헤호] 샨주 미얀마 사람들을 스쳐가다 2012.12.26(수) 오늘은 미얀마의 경제 수도인 양곤으로 가는 날. 후핀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헤호 공항으로 이동 중이다. 지나가며 본 가게의 모습 학교 건물인 듯... 사탕수수밭이... 아침에 지나가며 본 사람들 모두 모자를 쓰고... 일 하러 가는 ..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호숫가에 위치한 후핀호텔과 주변 풍경 [미얀마 헤호] 인레호숫가에 위치한 후핀호텔과 주변 풍경 12월 25일 밤... 숙소에 들어갔다. 더운 나라에 왔지만 이곳은 해발 800m가 넘는 높은 지역이고 호숫가라 기온이 낮아서 소매가 긴 옷이 필요한 곳이다. 샤워를 하려면 따뜻한 물이 필요했다. 이곳에서는 전력 사정이 좋지를 않아서 ..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7 - 전통 공방을 찾아서(은수공예품)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7 - 전통 공방을 찾아서(은수공예품) 2012.12.25(화) 이곳이 인레호수 지역의 마지막 방문지이다. 그렇게 알뜰살뜰 볼 기운도 볼거리도 없으니 시들먹하게 돌아보았다. 옛 것을 간직한채 살아간다는 그 자체가 볼꺼리이니 현대 문명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흥미로..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6 - 빠다웅족 거주지를 찾아서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6 - 빠다웅족 거주지를 찾아서 빠다웅족... 목이 긴 여인으로 유명한 그들... TV에서도 많이 소개되어 내심 기대하던 곳이다. 이런 특색 있는 차림을 한 사람들을 직접 만난다는 것 자체가 마음 들뜨게 하는 일인 것을... 많이 본 인물이다. 메스컴을 많이 탄... ..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5 - 전통 공방을 찾아서(대장간)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5 - 전통 공방을 찾아서(대장간) 온전한 하루 일정을 반일에 소화하려니 마음이 바쁘기 그지없다. 반일이라 해도 아주 짧은 시간인지라~~~ 모두들 가이드님을 따라서 바쁘게 움직였다. 연사 공장을 나와 이곳 전통대장간으로 왔다. 젊은 장정들이 불에 달군 쇠..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4 - 전통 공방을 찾아서(연사)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4 - 전통 공방을 찾아서(연사) 인레호수는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연사의 생산지로 유명하다고 한다. 약 100여년 전 어느 여인이 연사를 이용하여 스님의 가사를 지어 공양했다고 하며, 이후 연사를 만드는 전통이 생겨 지금까지 명맥이 유지된다는 것. 인..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3 - 팡도우 파고다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3 - 팡도우 파고다 다시 미얀마 기록을 이어서... 2012.12.25(화) 우리가 탄 쪽배는 수상가옥들 사이를 헤집고 나아가서 드디어 팡도우 파고다에 닿았다. 미얀마의 주요 성지 중 하나인 팡도우 파고다... 이곳에서는 5개의 작은 불상이 안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2 - 수상가옥을 만나다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2 - 수상가옥을 만나다 2012.12.25(화) 호수에서는 그곳을 직장삼아 고기를 잡는 사람들을 보았고, 호수 위 경작지에서 수경재배를 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4~5명이 타는 작은 쪽배를 타고 호수를 가로지르며 얼마를 달렸을까 수상가옥이 있는 곳에 도착하고 있다... 더보기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1 - 호수를 터삼아 살아가는 사람들 [미얀마 헤호] 인레 호수 투어 1 - 호수를 터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다 2012.12.25(화) 숙소에 짐을 두고 바로 인레 호수 투어에 나서기로 하였다. 그렇더라도 일정의 일부를 소화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오전 오후 투어를 오후에 모두 몰아치려니 시간이 빠듯한 탓에서다.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