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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그 흔적들-국내/제주

[서귀포 안덕] 세계자동차&피아노박물관 5 (끝) - 국산차와 세계의 스포츠카 전시관 / 기념품샵 거쳐 퇴장

세계 자동차 전시관, 피아노 전시관에 이어서
마지막으로 
국산차와 세계의 스포츠카 전시관을 봅니다.

다음 코스로 이용할 아트서커스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2층의 국산차 전시관과 세계의 스포츠카 전시관은 대충 보았네요.
 
 

국산차 전시관

시발자동차 (오른쪽)
국내 최초의 국산 자동차
 
 
 

왼쪽부터 신진 퍼블리카, 기아 T600, 현대 포니1
 
 
 
 

세계의 스포츠카들

알파 로메오, 포르쉐~
 
 
 

뷰포리~
 
 
 

오스틴 힐리~
 
최고 속도에 도전하는 인간의 꿈~
세계 최고의 모터 스포츠~
F1 그랑프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국산차 전시관과 스포츠카 전시관은 다음에 방문할 때 더 자세히 보기로 하고
대충 훑어 보았습니다.
 
 
 

2층 피아노 전시관과 국산차 전시관에 들렀다 다시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벤츠,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 고급차 전시관 앞을 지나 교통체험관쪽으로 갑니다.
 
 
 

자동차의 내부구조를 보여주는 전시,
캐딜락 엘도라도 차 전시도 해 놓았네요.
정면으로 작은 카페가 보이고
왼쪽으로 돌아가면 레이싱 체험장과 교통 체험장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기념품샵이 있고 1층 중앙홀로 이어집니다.
2층 전시관을 본 후 내려와 이쪽 출구로 퇴장하면 됩니다.
 
 
 

'캐딜락 엘도라도(Cadillac El Dorado)'
1963년 미국 캐딜락사에서 생산한 차.
엘도라도는 아마존 강변에 있다고 전해지는 황금향을 뜻하는 단어로,
첫 선을 보일 당시 양산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영화 'Catch me if you can'에도 등장했답니다. 
 
 
 

'캐딜락 엘도라도 비아리츠(Cadillac El Dorado Biarritz)'
미국의 럭셔리카 캐딜락 엘도라도는
스페인어로 '황금의 도시'라는 뜻 이름 그대로
황금을 보유한 사람만 탈 수 있을 만큼
최고급차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마릴린 먼로, 엘비스 프레슬리 등 유명인들이 타고 다녔으며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레이싱 체험장

레이싱 체험장도 보이고요.
 
 
 
 
교통 체험장

교통 체험장도 보입니다.
 
 
 
 
기념품샵(다이캐스트샵)

국내 최대 다이캐스트샵이라고 합니다.
정교하게 제작된 모형 자동차들이 눈길을 끕니다.
액세서리 등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아이들 데리고 가면 안 사 주고는 못 배길 것 같네요. ㅎㅎㅎ...
 
 
 
 

1층 중앙홀로 나오며 세계자동차&피아노박물관 관람을 마칩니다. 
세계자동차&피아노박물관은 볼거리가 워낙 많아서
여러 차례에 걸쳐 포스팅했네요.
정말 감동으로 보았던 자동차&피아노박물관입니다.
안 가 보셨다면 꼭 가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박물관이고요.^^
 
(2024.12.0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