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동백꽃이 스러져가던 때,
지나가는 길목이고 안 가 본 곳이라 방문해보았습니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상 동백꽃밭이지요.
절정을 지난 때라 이번에는 분위기만 보고 왔답니다.
(2026.03.08. 일)
'방랑, 그 흔적들-국내 > 제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CEO 김만덕 / 김만덕기념관 (65) | 2026.03.24 |
|---|---|
| SNS 명소, 제주 해녀의 작업용 레일, 바다 기찻길 (59) | 2026.03.19 |
| 하귤이 주렁주렁 달린 풍경 - 약천사에서 (17) | 2026.03.16 |
| 유채가 있는 풍경 - 카페 루시아 유채와 박수기정 (28) | 2026.03.14 |
|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7) | 2026.03.12 |
| 제주올레길1코스에서 만난 풍경 - 성산일출봉과 우도, 오징어 (7) | 2026.03.11 |
| 광치기해변에서... (14) | 2026.03.10 |
| 성산일출봉 주변에서 만난 유채꽃 (16)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