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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그 흔적들-국내/제주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오름의 여왕' 다랑쉬오름입니다.

처음 오를 때 가파른 계단이 있어 노약자들은 조금 조심해야 합니다.

오름 정상부까지 오르고 분화구 둘레 1바퀴 돌아내려오는데
천천히 1시간 30분이면 돌아볼 수 있습니다.


(2026.03.08. 토)